핑계치 못할찌라

기독교 2012. 7. 10. 21:34

요즈음에 근무시간중 간증동영상을 자주 본다.

세상이 좋다보니 스마트폰으로 유튜브를 검색하여 '신앙간증' 또는 '간증동영상'을 치면 유명인사, 목사, 일반인의 간증이 많이 있다. 감동적인 이야기, 눈물나는 이야기, 진실한 이야기가 많고 보고 보아도 계속 보고싶다. 그만큼 은혜스럽고 믿음생활에 유익한 정보도 많다.

그렇지만 가장 진지하고 긴장되는 간증은 역시 천국과 지옥에 관한 동영상이다.

우리가 이생의 삶을 마치고 내생으로 갈때 반드시 거치는 심판과정과 그 결과가 올라와 있다.

그것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 마지막 예수님의 재림이 곧 임박했다는 것과 사후세계가 너무도 명확하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우리가 핑계할 수 없는 너무도 확실한 사실이기에 가슴 떨리기까지한 이 사실을 보고 두려움을 느낀다.

천국을 가는 길이 너무도 좁다는 사실이 새삼스럽게 가슴에 와닿는다.

이제는 우리가 이 사실을 애써 외면하고 우리 마음대로 살 타당한 이유를 대지 못한다.

예수님이 마지막 심판을 간증에 나타난 증인들에게 누누히 말씀하시고, 이미 성경에도 말씀한 것이 아닌가.

요한복음 15:22

- 내가 와서 그들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라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 없느니라

로마서 1:20

-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이제는 성경 말씀에 더하여 천국과 지옥을 다녀온 많은 증인들의 증언을 더이상 외면할 무슨 핑계거리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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